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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직산도서관 북큐레이션 홍보문.(천안시 제공) |
직산도서관은 2025년 3월부터 책을 소개하고, 편지를 보내는 '삼은리 북레터'를 운영해 오고 있다.
도서 전시와 함께 독후 활동 상설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은 2026년부터 삼은리 북레터와 함께 '오늘의 북레터'를 추가로 운영, 매일 6권의 추천도서를 선정해 전시할 예정이다.
삼은리 북레터의 독후 활동 상설프로그램은 지속해서 운영되며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책 속 등장 인물에게 편지를 쓰고, 엽서에 색칠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2층 종합자료실에서 책 속 문장을 자유롭게 따라 쓰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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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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