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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동구 청사 전경./동구 제공 |
이번 평가는 부산시가 지역 복지정책 추진에 대한 지자체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 장애인복지, 노인복지 등 총 17개 분야를 대상으로 심도 있게 진행됐다.
동구는 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은 물론 돌봄복지, 장애인 권익 지원, 노후 및 노인 자립 지원 등 사회복지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냈다는 분석이다.
특히 동구는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한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주민들이 실감할 수 있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사각지대 없는 복지 행정을 펼쳐온 결과로 풀이된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발로 뛴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들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한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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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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