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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센서연구소 연탄 기탁식 모습. (사진= 대전 동구) |
이번 기탁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센서연구소가 2012년부터 이어온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올해로 14년째를 맞았다.
한국센서연구소는 그동안 지역 내 저소득층과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현재까지 총 3780만 원 상당의 연탄을 기탁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이수민 한국센서연구소 대표는 "연탄 나눔을 시작한 지 어느덧 14년이 됐다"며 "올겨울에도 연탄을 사용하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현 대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센서연구소 덕분에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큰 힘을 얻고 있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센서연구소는 국내 최초로 반도체·센서 분야 LOLAS 국제공인시험기관(KT614) 인정을 받은 전문 연구기관으로, 기술 경쟁력은 물론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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