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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농협과 NH농협은행 임직원들이 14일 이장우 대전시장(오른쪽 두 번째)에게 쌀 276포를 전달하고 있다.(사진=대전농협 제공) |
'농심천심운동'의 일환으로 펼쳐진 이날 행사는 농업인 실익증대와 취약계층 복지 증진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대전농협 임직원들은 쌀 276포(20㎏, 2000만 원 상당)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지회를 통해 지역 내 노인, 아동, 장애인들을 위한 11개 복지시설에 지원했다.
박재명 본부장은 "우리 지역사회 곳곳에는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이 있다"며 "농협중앙회 대전본부는 공익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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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효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