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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종합·특정감사를 체계적으로 실시해 예산 낭비 요인을 차단하며 공공 업무의 책임성을 높이고, 감사 결과는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행정의 신뢰도를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준공 예정인 대규모 사업장과 부진 공정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계약심사, 사전 컨설팅 등 선제적 감사를 연중 운영해 행정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직자들의 적극 행정을 유도할 예정이다.
조창영 감사관은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는 도시 성장과 시민 안전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며 "엄정한 감사와 예방 중심의 행정 지원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천안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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