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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대응 협의회 장면./울산항만공사 제공 |
울산항만공사는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12~3월)에 맞춰 항만점검을 수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사업장별 관리 현황 공유와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계절관리제 기간 중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관리, 작업절차 준수, 환경관리 활동 등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미세먼지 저감은 울산항만공사와 부두운영사, 하역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의 과제"며 "앞으로도 울산항 업단체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쾌적하고 안전한 항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항만공사는 연중 항만 내 비산먼지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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