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미동 "행정통합, 대한민국 새로운 국가발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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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미동 "행정통합, 대한민국 새로운 국가발전 전략"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챌린지
"통합 이루어내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야“
28일 정책토론회 열어 지방의회 역할 논의

  • 승인 2026-01-23 16:31
  • 송익준 기자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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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미동 유성구의원.
더불어민주당 인미동 유성구의원(온천1·2동/노은1동)이 "광역시·도 간 행정통합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발전 전략"이라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챌린지에 참여했다.

인 의원은 "행정통합은 수도권 중심이 아닌 '지방주도성장'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것"이라며 "함께 힘을 모아 통합을 이루어내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인 의원은 정용래 유성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유성구의회 최옥술 의원과 김양경 전 의원을 지목했다.

28일에는 정책토론회를 열어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준비 과제를 짚는다.

인미동 의원은 "행정통합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협업과 분업의 체계를 치밀하게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정통합 과정에서 지방의회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통합 이후를 대비해 지방의원들이 준비해야 할 과제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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