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향해 간다.
갈길이든 아니든
나이가
젊을 땐 우회하거나 돌아도 가본다.
이젠 돌아가기엔 체력과 맘이 무겁다.
갈길을 잘 선택하여
가야만 체력 소모 없이
행복하다.
갈길은 행복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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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현 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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