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상포진 예방접종 안내<제공=하동군> |
이번 사업은 대상포진 약독화 생백신 접종 비용을 1회 지원하는 내용이다.
하동군은 2024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첫 시행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65세에서 69세까지로 대상을 확대했다.
올해부터는 65세 이상 전 군민으로 지원 범위를 넓혔다.
접종일 기준 하동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65세 이상 군민이 대상이다.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대상자는 관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군은 백신 비용을 전액 지원하며, 접종자는 시행비 일부만 부담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전액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령층은 예방접종을 통해 대상포진과 합병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며 "접종 전 의료기관에 문의해 일정을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하동=김정식 기자 hanul3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정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