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상북면 행복나눔가게 협약식./양산시 제공 |
이번 행복나눔가게 48호점으로 지정된 곳은 상북면 상삼4길 3에 위치한 '홍룡가든뚝배기'다.
라민호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매주 정기적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밑반찬을 지원하기로 했다.
장영진 공공위원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 해준 홍룡가든 뚝배기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