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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상훈 총장(오른쪽)과 구자성 이사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부경대 제공 |
배상훈 총장과 구자성 이사장은 29일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협약식을 하고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 균형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등의 연구와 실습, 학술교류를 진행하고 위탁교육 및 강의를 위한 인적자원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교직원 등 구성원과 유학생을 위한 건강 관리 지원, 기자재 및 학술자원 공동 활용, 학생 현장실습 및 졸업생 취업 연계 등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국립대학과 종합병원의 역량을 결합해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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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