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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청 전경<제공=고성군> |
사업은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홀로 사는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등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다.
군은 세탁물 수거와 세탁,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기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한다.
행복빨래방은 세탁 지원에 더해 고독사 예방과 생활 안전망 강화 역할도 맡는다.
군은 생활 속 불편을 줄이고 돌봄 사각지대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고성=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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