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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시 2026년 농업용 관리기 등 소형농기계 지원사업 본격 추진 |
시는 총 766,666천 원(도비 15%, 시비 35%, 자부담 50%)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소형 농기계를 지원한다.
특히 농가 수요가 가장 많은 관리기의 지원 단가를 기존보다 증액해 대당 1,750천 원까지 지원하며, 트랙터는 최대 60마력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전년도 1월 1일 이전부터 거주하면서 경기도 내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이다.
지원 품목은 보행형 관리기, 승용관리기, 소형트랙터, 동력운반차, 밭작물 탈곡기, 전동전지가위, 전동 분무기, 고소작업차, 농산물 작업대로 영농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소형 농기계 이며, 기종별 지원 한도와 세부 요건은 기준에 따라 적용된다.
시는 사업 신청부터 대상자 선정,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꼼꼼히 관리해 보조금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한편, 신청 기간은 2월 13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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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