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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구 청사 전경./부산진구 제공 |
이번 진단은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연재난 예방 수준과 대응 체계, 복구 역량 등을 종합 평가했다.
부산진구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재난관리 역량의 안정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누구나 살고 싶은 안전한 도시 구현을 목표로 재해 예방 중심의 구정 운영을 펼친 결과다.
구는 주요 시설물과 재해취약지역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왔으며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김영욱 구청장은 "3년 연속 A등급은 재난 예방과 대응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진 결과다"며 "앞으로도 자연재해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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