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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홍보./북구 제공 |
이번 홍보는 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학대를 사전에 방지하고 교직원의 아동권리 인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아동학대 예방 현수막과 리플릿을 배부하고 기관 내 게시 홍보와 예방 서약서 서명 등을 통해 보육기관이 자율적으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체벌 없는 보육'과 '아이 권리 존중 돌봄' 등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홍보를 진행한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보육기관은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직원의 책임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지키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아동보호 캠페인 △아동학대 의심 시 즉각 신고 체계 안내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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