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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김관영 도지사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심덕섭 고창군수./고창군 제공 |
이날 출판기념회는 도내 각계 인사와 도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려, 학생회관이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며 김관영 도지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심 군수는 행사에 참석한 뒤 "김관영의 도』이라는 책 제목 그대로, 전북 최초 삼성전자 유치라는 문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며 "이는 전북의 산업 지형을 바꾸는 도전이자, 지역 미래를 향한 상징적인 성과"라고 평가했다.
특히 심 군수는 "이 문구를 보며 고창에 추진되고 있는 삼성전자 최첨단 물류단지가 자연스럽게 떠올랐다"며 "전북의 도전이 곧 고창의 기회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흐뭇하고 의미 있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도지사의 도전은 한 사람의 기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전북 전체, 나아가 각 시·군의 성장 동력이 되어야 한다"며 "고창군 역시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미래 산업과 일자리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참석자들이 김관영 도지사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전북 발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으며, 심덕섭 고창군수도 현장에서 힘차게 '화이팅'을 외치며 전북과 고창의 도약을 기원했다.
한편 김관영 도지사의 저서 '김관영의 도전'은 그간의 정치 여정과 전북특별자치도의 비전, 그리고 미래 산업 유치를 위한 도전의 과정을 담고 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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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