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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소방서 '재난현장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 사진 왼쪽부터 전미근 소방서장, 고메스퀘어 최영찬 직원.(충주소방서 제공) |
충주소방서는 2일 서장실에서 '재난현장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을 열고, 최영찬 고메스퀘어 직원에게 충주소방서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영찬 직원은 1월 17일 충주시 연수동 소재 농협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초기소화에 나서 화재 확산을 막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관계기관 도착 전까지 적극적인 대응으로 현장 안전 확보에 힘쓰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감사패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 환담 순으로 진행됐으며, 재난현장에서 보여준 용기와 헌신에 감사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미근 소방서장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이웃의 안전을 위해 나선 시민의 용기 있는 행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시민 참여가 지역사회를 더욱 안전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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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유공자2[보도용]](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2m/02d/20260202010001522000047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