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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군의회 이상훈 의장이 2026년 새해 첫 임시회(제342회)를 시작 하고 있다. |
군의회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제342회 임시회를 열고, 금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며 단양군이 추진 중인 핵심 사업들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임시회는 민선 8기 후반부를 향한 군정 운영의 방향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군의회는 단순한 계획 보고에 그치지 않고, 주요 정책과 사업이 당초 일정에 맞게 추진되고 있는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성과 창출이 가능한지 여부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검토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상훈 의장은 "올해는 민선 8기 군정의 성과가 구체적으로 드러나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군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감시와 견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양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총 8회기, 86일간의 의사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회기별 일정과 세부 내용은 단양군의회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양=이정학 기자 hak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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