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이충우 여주시장,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소통행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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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이충우 여주시장,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소통행보 마무리

  • 승인 2026-02-02 13:42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시민과의 대화(가남읍)
이충우 여주시장, 새해 시민과 소통 행보 일정 마쳐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1월 13일 가남읍을 시작으로 12일 간의 순회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충우 시장의 민선 8기 새해 시민과 대화는 특화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시민의 봉사자인 일선 읍·면·동 공무원들과의 소통하며 시정시책 보고, 읍·면·동별 주요사업 보고 등을 공유하며,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새로 기획된 특화현장 방문은 읍·면·동별 특성을 반영하는 목소리를 귀 기울이며 시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각 읍·면·동별로 가남읍 상인회, 점동면 스마트팜 농가, 세종대왕면 관내 기업, 흥천면 한우회, 금사면 청년농업인, 산북면 생활개선회, 대신면 청년농업인, 북내면 관내 의원, 강천면 강천섬 축제추진위, 여흥동 점봉동 상인회, 중앙동 세종·한글시장 등 일원 상인회, 오학동 오학 상인회와 만남을 갖고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기획예산담당관의 발표를 통해 2026년 시가 추진한 주요사업들을 일목요연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는 시간을 갖고, 읍·면·동별 주요사업 및 건의사항도 정리하여 시정현황을 공유했다.

현장에서는 일반 주민부터 이·통장까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마을안길 도로 정비와 일상생활의 불편사항부터 원도심 활성화 등 크고 작은 357건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충우 시장은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시민이 우선이 되어 시민이 원하는 행정을 펼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민선 8기 남은 기간 시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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