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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대감만터미널(주) 남구형 공유공간 함께라면에 후원금 전달 모습./남구 제공 |
이번 후원은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공공복지 공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전달된 후원금은 냉·난방기 구입 등 '같이라면' 운영에 필요한 기반 시설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정행 대표이사는"주민들이 부담 없이 방문해 따뜻한 라면 한 그릇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같이라면'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남구는 이번 후원을 통해 조성되는 남구형 공유공간 '같이라면'을 주민 참여형 공공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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