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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덕후멘터리 7편(슈퍼커브편), 8편(철새편)./부산시 제공 |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부산튜브'는 4일 메인 예고편 공개를 시작으로, 부산을 사랑하는 '덕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신작 2편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시리즈는 6일 공개되는 7편 '느린 바이크(슈퍼커브) 덕후' 편과 17일 공개되는 8편 '철새 덕후' 편으로 구성됐다.
7편에서는 최고 시속 80km의 바이크로 부산의 산과 바다를 누비는 유튜버 서미선 씨의 라이딩 매력을 담았다.
17일 공개될 8편에서는 낙동강 하구에서 한국 미기록종을 최초 발견해 학계 주목을 받은 중학생 '철새 덕후'들의 열정적인 탐조 여정을 통해 부산의 우수한 생태 가치를 조명한다.
시는 영상 공개와 연계해 부산의 명소를 체험할 수 있는 '부산 여행 보드게임 굿즈'를 제작하고, 오는 3월 관련 이벤트를 진행해 시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원영일 시 대변인은 "이번 시리즈는 시민의 시선으로 부산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감성적인 영상을 꾸준히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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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