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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기 SNS 서포터즈 모집 홍보물./김해시 제공 |
모집 인원은 총 30명으로, 김해시에 관심이 많고 현장 취재와 콘텐츠 제작(글쓰기, 사진·영상 촬영)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블로그 분야에 더해 영상과 외국인 서포터즈 분야를 별도로 모집해 더욱 다채로운 시각에서 김해의 생활 정보와 정책을 홍보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김해시청 누리집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현장 취재 가능 여부와 콘텐츠 제작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내달 3일 최종 선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해시민이나 관내 직장인, 학생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4월부터 1년간 활동하게 된다. 김해의 주요 관광지, 지역 축제, 행사 등을 취재해 블로그 기사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채택된 콘텐츠에 대해서는 원고료(건당 5만 원)나 영상 제작비(건당 4만 원) 등 월 최대 10만 원의 활동 보상금이 지급된다.
강경미 소통공보관은 "SNS 서포터즈의 열정적인 활동을 통해 김해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현재 김해시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7개 SNS 채널을 통해 시민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있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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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