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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청 전경<제공=경남도> |
접수 기간은 2월 4일부터 3월 3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남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다.
지원 분야는 시민사회 참여와 통합, 사회복지, 자원봉사와 기부문화 확산, 생태환경, 사회안전 등 5개다.
선정 규모는 약 40개 단체다.
총 지원액은 2억6800만 원이다.
단체별 지원금은 5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다.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사업은 공익성, 독창성, 지역 파급효과, 단체 전문성과 책임성 등을 종합 평가해 공익사업선정위원회가 결정한다.
결과는 4월 말 경남도 누리집에 공개된다.
경남도는 선정 단체를 대상으로 5월 보조금 회계교육을 실시하고, 9월에는 사업 중간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비영리민간단체 자발적 성장과 공익활동 기반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경남=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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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