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과학기술대는 대전보건대, 대덕대, 우송정보대와 공동으로 'RISE사업 우수사례 성과공유회 및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대전과기대 제공) |
대전과학기술대 RISE사업단이 주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진행했다. 대전권 4개 전문대학의 RISE사업단장 및 실무진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사업의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성과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했다.
워크숍 첫날에는 각 대학의 특색 있는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CS 커뮤니케이션 특강을 통해 실무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에는 대학 간 공유·협업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국고재정지원사업 행정업무 처리와 감사 유의사항 특강이 진행됐다. 사업 운영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대전과기대는 전했다.
참석한 대학 관계자들은 이번 워크숍이 실무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공동의 목표를 재확인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사업의 내실을 다져나가기로 결의했다.
행사를 주관한 양진영 대전과학기술대 RISE사업단장은 "이번 워크숍은 대전권 전문대학들이 경쟁이 아닌 협력을 통해 지역 혁신의 동반자로서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4개 대학이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성공적인 RISE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바름 기자 niya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바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