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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창영 실장이 전국지역평교육 관계자 워크숍서 증평형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시·도 평생교육진흥원 및 평생학습도시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최창영 미래기획실장은 이번 발표에서 스토리텔링형 평생학습 인물 '대기만성의 전형 김득신' 발굴을 통한 평생학습도시 및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평생학습과 돌봄·아카이빙·교육발전특구·시군 역량강화 등 다양한 사업 간 연결·혁신사례를 제시하는 등 증평만의 독특한 평생교육 모델을 설명했다.
여기에 지역 군부대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평생학습과 교육청의 온마을배움터, 군립도서관 북페스티벌과 연계한 동행, 여행, 비행 등 삼위일체형 배움누리 3행 축제 사례도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증평군은 2025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전국 우수 학습도시로 선정됐고 2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된 바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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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