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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참전유공자 및 재가복지대상자 희망박스 전달식 사진.(충북북부보훈지청 제공) |
보훈지청은 5일 충주·제천·괴산·음성·단양·증평 등 관내 6개 시·군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와 재가복지대상자에게 희망박스 500개를 전달했다.
이번 희망박스는 육군수사령부가 대전지역을 포함한 충청지역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해 기부한 물품으로, 충북북부보훈지청에 500개가 전달됐다.
박스에는 건강보조식품 등이 담겼으며, 생활 여건상 지원이 필요한 국가유공자들에게 제공됐다.
손애진 충북북부보훈지청장은 "소중한 기부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국가유공자분들께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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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