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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에 따르면 이번 협의체 구성은 지역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함께하는 실질적 협력 거버넌스 구축 체계 강화를 위한 것이다.
산학협력단 단장실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도내 이차전지 설비 및 제조 분야 기업인 ㈜신화아이티 홍원희 대표, ㈜풍산디에이케이 안동일 대표, ㈜본텍 최성일 대표, 영테크 최형락 대표 등이 참석했다.
또한 대학에서는 강종훈 비서실장, 이창희 산학협력단장, 송대구 교수 등이 함께했다.
센터는 소재·분석, 제조·공정, 진단·안전, 순환경제 등 이차전지 전주기를 아우르는 4대 핵심 연구 분야를 중심으로 핵심 기술 개발과 사업화 연계를 통해 차세대 전지 전주기 연구분야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에 출범식 이후에는 협의체 회의를 열어 차세대 이차전지 공동연구센터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1차 년도 사업 추진 성과를 논의했다.
또한 지·산·학·연 협력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선행기술조사 및 발전전략 수립 등 연구개발서비스 용역 추진 현황 점검 등 주요 안건을 협의했다.
중원대 이 사업 담당인 송 교수는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이차전지 설비·제조기업의 애로기술을 산학공동연구 과제로 연계해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원대는 충북이 차세대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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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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