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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수 전북도의원이 최근 전북 고창군 공음면 건동천을 긴급 점검하고 있다./김성수 도의원 제공 |
책상 위 보고에 머무르지 않고 주민 곁에서 문제를 확인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행보가 지역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다.
9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2월 4일 윤준병 국회의원의 '토방청담'에서 공음면 주민이 제기한 건동천 범람 및 제방 유실 우려에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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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수 전북도의원이 최근 전북 고창군 공음면 건동천을 긴급 점검하고 있다./김성수 도의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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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수 전북도의원이 최근 전북 고창군 공음면 건동천을 긴급 점검하고 있다./김성수 도의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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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수 전북도의원이 최근 전북 고창군 공음면 건동천을 긴급 점검하고 있다./김성수 도의원 제공 |
김성수 전북도의원은 "주민의 작은 건의가 현장에서 확인되고, 예산과 정책으로 연결될 때 진정한 소통이 완성된다"며 "재난과 안전 문제는 사후 복구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 행복과 지역 활력을 위해 군민과 함께 호흡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천으로 보여주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고창군 공음면 건동천 점검은 윤준병 국회의원의 토방청담을 통해 수렴된 주민 의견이 곧 바로 현장 대응과 예산 반영으로 이어진 사례로 소통과 협치가 실제 성과로 연결된 현장 중심 행정의 모습으로 평가된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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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