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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햇잎푸드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해 온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석해 햇잎푸드 제2공장을 견학했으며, 햇잎푸드는 지역민에게 식사 제공과 설 명절 맞이 갈비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2015년 설립한 햇잎푸드는 분말 소스 수출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식품 기업이다. 국내 60여 개 유명 외식 브랜드 1000여 개 가맹점과 식당이 햇잎푸드 소스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중국·일본·베트남·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에도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햇잎푸드는 K-푸드의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제62회 무역의 날 '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김지현 햇잎푸드 대표는 "햇잎푸드는 대전을 기반으로 성장한 향토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으로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이렇게 성장하게 된 배경은 지역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뒷받침됐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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