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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제공 |
평생교육원 이도마루는 시민, 청소년, 생활·디지털문해교육의 3대 핵심 축으로 상반기 정규 프로그램을 구축해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시민 수강생은 9일부터 모집하며, 인공지능(AI)·디지털, 세종역사문화, 인문교양 등 다채로운 강좌를 통해 일상 속 배움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청소년 대상 과정은 3월 중 모집 계획으로,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직업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기 이해와 성장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생활·디지털 문해교육 과정 또한 3월 중 모집 예정으로, 디지털 소외계층(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단순 기기 활용을 넘어 정보의 비판적 수용과 안전한 소통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첫 번째 모집 과정은 시민 정규프로그램으로, 총 5개 분야 42개 강좌로 운영된다. ▲인공지능(AI) 디지털 강좌 9개 ▲건강 요리 힐링 강좌 7개 ▲세종역사문화연계 6개 ▲인문교양 강좌 11개 ▲문화예술 강좌 9개로 유아동·청소년· 학부모·성인 등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세대 맞춤형 강좌로 구성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캔바 디자인', '캡컷(숏폼) 영상편집', '드론 코딩', '아두이노 실습' 등 인공지능(AI) 디지털 역량 과정과 걷기·필라테스 등 웰니스, 환경·업사이클링, 보드게임·도예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교육은 3월 9일부터 7월 11일까지(15주 이내) 운영된다. 접수는 평생교육원 누리집에서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1인 2강좌 이내로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23일 14시에 안내된다.
세종=이은지 기자 lalaej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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