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타임월드, 설 프리미엄부터 시그니처 선물세트까지 고객 선택 폭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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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타임월드, 설 프리미엄부터 시그니처 선물세트까지 고객 선택 폭 넓혔다

소중한 분께 응답하는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마음 전해
타협 없는 안목 담아 빚어낸 갤러리아 시그니처 눈길

  • 승인 2026-02-09 14:59
  • 신문게재 2026-02-10 9면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갤러리전경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 전경.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가 2026년 설을 맞아 감사한 이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의 결이 더욱 따스해질 수 있는 다채로운 선물세트로 고객에게 한 발 더 다가서고 있다. 소중한 이에게 전달하는 프리미엄세트부터 갤러리아만의 시그니처, 최신 트렌드를 함께 전하는 힙트레디션, 고객 편의를 위한 온라인 채널 운영 및 혜택 제공 등 고객의 폭넓은 선택에 맞게 준비했다.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설 선물세트를 살펴봤다. <편집자 주>

사진1. 제주 만감류 혼합세트 진(18만8천 원)
사진1. 제주 만감류 혼합세트 진.
사진2. 자연산 전복세트 진(70만 원)
자연산 전복세트 진.
사진2. 자연송이버섯 세트 진(시세가)
자연송이버섯 세트 진.
▲소중한 분의 품격에 응답하는 프리미엄 세트=마음을 전하는 가장 완벽한 예우로서, 대지와 바다의 정기를 품은 최상의 과일과 식재료를 엄선해 구성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제안한다. 품종별로 명성이 검증된 산지의 상품들 가운데, 당도와 색택을 기준으로 선별한 과일들을 본연의 맛과 식

감의 조화까지 고려해 '프리미엄 혼합과일 세트'로 선보이고 받는 이에게 전해지는 순간까지 품질에 완벽을 기했다. 늦은 수확만큼 계절을 더 깊이 머금고 농익은 맛과 향을 선사하는 제주 만감류(晩柑類), 최상급 크기를 엄격히 선별한 프리미엄 부사와 신고배,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는 애플망고, 싱그러운 샤인머스켓 등을 여러 구성과 가격으로 판매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임금에게 진상되던 귀한 식재료로 다양한 해초류를 먹으며 1년에 1㎝씩 천천히 자라 살이 단단하고 단맛과 감칠맛이 깊은 '자연산 전복세트', 청도·안동·거창·문경 등 최적의 산지에서 향이 짙고 갓이 작으며 몸통이 굵은 송이만 선별한 '자연송이버섯 세트'는 자연의 생명력을 가득 품은 상품으로 새해를 여는 첫 상에 더할 나위 없다. 다만 자연이 허락한 만큼 얻다 보니 사전 예약 주문이 필요하며 시세에 따라 가격이 변동될 수 있다.

사진3. 9+갤러리아 한우 세트 1호(200만 원)
갤러리아 한우 세트 1호.
▲타협 없는 안목을 담아 빚어낸 갤러리아의 시그니처=제품의 생산부터 가공까지, 수많은 선택지 중 오직 본질에 닿아 있는 하나를 고르는 고집이자 철학으로 완성된 시그니처 선물세트는 오직 갤러리아에서만 만날 수 있다. 부드러운 식감과 선명한 육색, 적절한 지방으로 담백한 소고기 본연의 맛을 극대화한 '강진맥우 세트'와 1++9등급 한우 중에서도 육량 등급이 우수한 A·B등급만 선별해 전문가의 섬세한 손길로 완성한 '9+ 갤러리아 한우 세트'는 잊지 못한 한우의 맛을 선물할 수 있는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최고급 구이류, 스테이크, 특수부위로 구성된 세트를 비롯해 불고기·국거리 세트, 콜라보 세트 등 30만 원부터 200만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준비됐다.

사진4. GOURMET494 재래구이 김 난호(6만2천 원)
GOURMET494 재래구이 김 난호.
지난 2012년 갤러리아 명품관에 선보인 후 대한민국 미식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프리미엄 식품관 'GOURMET494(고메이494)'의 정체성을 내재화한 갤러리아 자체 브랜드(PB) 상품은 우수한 원재료와 차별화된 생산 공정을 갤러리아가 직접 관여해 뛰어난 품질과 맛으로 매 명절을 물론 평상시에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신안 임자도의 원초를 엄선하여 만든 재래구이 김, 전북 고창의 참·들깨를 저온 압착 방식으로 착유한 참·들기름 등 다양한 구성을 만나 볼 수 있다.

사진4. GOURMET494 참들기름(10만 원)
GOURMET494 참들기름.
▲가장 전통적인 것과 최신 트렌드를 함께 선물하는, 힙트레디션='유행을 선도하고 개성이 강하다'는 의미의 힙(Hip)과 '전통'을 뜻하는 트레디션(Tradition)을 합친 신조어 '힙트레디션'은 전통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의미한다. 갤러리아타임월드는 국내를 넘어 세계의 이목까지 사로잡은 한국 전통문화의 정수를 오롯이 담아낸 선물부터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감각적인 세트까지 폭넓게 제안한다. 하동 정씨 집안 대대로 내려온 비법으로 빚어 담백한 쌀맛과 그윽한 솔잎 향을 느낄 수 있는 '솔송주 프리미엄 세트', 한국 증류 소주의 고유한 맛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브랜드 화요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선보인 '화요 적마(赤馬) 에디션'은 조상님께 올리는 예로도, 오랜만에 만난 친척들과 귀하게 나누기에도 부족함이 없을 뿐 아니라 MZ세대와 외국인에게도 뜻깊은 선물이 될 수 있다.

사진5. 솔송주 프리미엄 세트(12만 원)
사진5. 솔송주 프리미엄 세트.
전통과 현대를 잇는 떡 제품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원조공주떡집'의 떡국떡에 약과, 정과로 구성된 세트, 100% 쌀로 만든 호두과자에 사과잼·흑임자 같은 독특한 앙금을 채워 차별화한 '아양로 호두과자' 선물세트, 지역 유명 베이커리 '하레하레'의 쿠키세트, 수제 명품 과자 브랜드 '강성은명가'의 한과 세트 등 가장 익숙한 것들을 새롭게 즐길 수 있는 K-디저트 선물세트도 준비되어 있어 따뜻한 덕담과 한 해의 바람을 주고받는 자리가 더욱 달콤해질 수 있게 돕는다.

사진5. 화요 적마 에디션(11만5천 원)
사진5. 화요 적마 에디션.
사진6. 강성은명과 자작 세트(8만9천 원)
강성은명과 자작 세트.
▲고객 편의를 위한 온라인 채널 운영 및 혜택 제공=매장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께도 간편하게 명절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갤러리아 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서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매년 꾸준히 사랑받아온 대표 상품들부터 한우, 청과, 가공식품, 그리고 감각적인 이색 미식 선물까지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갤러리아타임월드에 입점되어 있지 않은 상품들도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또 일정금액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갤러리아 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 혜택과 더불어 전국 어디서나 보낸 분의 진심이 온전히 전달되도록 정성껏 고르고 품격 있게 포장하여 전해드리는 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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