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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C주거복지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부산도시공사 제공 |
이번 경진대회는 부산도시공사가 관리하는 단지 내 9개 복지관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축적된 노하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여성 지적 장애인의 사회관계망 구축을 돕는 사상구 학장종합사회복지관의 '함께날개' 프로그램이 차지했다.
우수사업으로는 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해 우울감을 완화한 영도구 절영종합사회복지관의 '건강백세 청춘교실'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세대 통합형 정서 유대감 형성 프로그램인 와치종합사회복지관의 '다(茶)같이 차차차'가 받았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복지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욱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주거복지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영구임대아파트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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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