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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러너'는 용인 지역의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단 대표 예술교육 매개자 양성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6년부터 시민이 자신이 경험한 문화예술의 즐거움과 가치를 이웃과 나누는 생활 속 예술 매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실천 중심의 활동 과정을 지원한다.
신청은 27일까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고, 만 34세 이하 지역 청년에게는 총점의 5%를 가산점으로 부여해 지역 문화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아트러너' 활동은 '용인(龍仁)의 사람들, 용인(容人)의 이야기'를 주제 지역 곳곳에서 매개자이자 수집가로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한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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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포스터] 아트러너 모집](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2m/10d/20260210010008161000344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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