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 동부서 판암지구대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금은방 강절도 예방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대전경찰청 제공) |
특히, 설 명절 전후 관내 금은방을 직접 방문해 손님처럼 위장해 절도를 벌이거나, 전화 통화를 하며 금이나 골드바를 급히 구매하려는 것처럼 속이는 보이스피싱 의심 사례를 업주에게 직접 설명하고 있다.
동부경찰서 판암지구대는 현금 다액거래 즉시 112신고 요령 등을 점검하고, 비상벨과 CCTV 정상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며 설 명절 기간 범죄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있다.
이우영 판암파출소장(경감)은 "설 명절 전후로 금은방이 범죄 표적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업주와 긴밀히 협력해 범죄취약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보이스피싱 강도·절도 범죄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병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