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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대내외적 악재로 인한 장기간의 경기침체와 매서운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취약계층과 보훈유공 재가복지대상자 세대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수용품과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450만 원 상당의 선물 꾸러미를 자원봉사자들이 세대별로 직접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풍성한 설 명절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영태 회장은 "매년 우리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고 계신 기상청 단비회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든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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