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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소방서 청사 |
서천소방서(서장 이재명)가 설 연휴 기간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나선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13일부터 19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804명의 인력과 장비 43대를 동원해 화재 취약시설 예방활동과 긴급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연휴 기간 화기사용 증가와 안전관리 소홀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예방순찰과 위험요인 제거 활동도 추진한다.
특히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귀성객 집중 지역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해 초기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기동장비와 소방용수시설을 상시 가동 상태로 유지하는 한편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점검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이재명 서천소방서장은 "설 연휴 동안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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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