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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군 청사 |
서천 장항전통시장이 설을 맞아 국산 수산물 체감물가 안정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14일까지 진행되며 장항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환급 기준은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7000원 이상을 구매 하면 2만원까지 지급되며 1인당 최대 환급 한도는 행사 기간 중 총 2만원이다.
또 행사기간 내 구매 영수증을 합산해 환급 신청도 가능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장항전통시장 최현태 상인회장은 "이번 환급행사가 시장 매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비자 역시 제철 국산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군민과 방문객의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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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