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협의회의 지역 27개 마을 이장들은 2020년부터 매월 1만 원씩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다양한 후원사업에 사용해 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 |
협의체의 이번 후원은 불정면사무소와 한국전력공사 충북강원건설지사 간 상생발전 협약을 통해 마련된 재원으로 추진한 것이다.
앞서 12일에는 괴산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류제원)가 설 명절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성금 100만 원을 괴산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위원회의 이번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괴산사랑나눔' 전용 계좌에 적립돼 향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 |
청안면은 이날 기탁받은 쌀을 기업체의 뜻에 따라 면내 저소득 30가구를 찾아 전해드리며 안부도 확인했다.
특히 네패스아크는 매월 지역 저소득 10가구를 지정해 가구당 10만 원씩 지원해 오는 등 지역사회에 따스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 |
복지관의 주민조직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활동에서 단원들은 동태전, 수제 동그랑땡 , 두부전, 산적꼬치, 잡채 등 가정별 상황에 맞는 음식을 조리해 재가장애인 가정에 배달하는 등 이들 가정들의 풍성한 명절 보내기에 힘을 보탰다.
설 명절 맞이 사랑 나눔에는 괴산군의회, 괴산경찰서도 동참했다.
![]() |
매년 명절마다 괴산·증평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지원해 오고 있는 괴산경찰서는 위문품 후원 외도 항시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고 있다.
![]() |
군의회는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품을 지원해 오는 등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괴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