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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가 12일 시청 본관에서 '제2차 청년친화도시' 지정 기념 현판 제막식을 열었다. (공주시 제공) |
12일 시청 본관에서 열린 이번 제막식은 지난해 12월 국무조정실이 주관한 '제2차 청년친화도시'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공주시는 전국 228개 자치단체 가운데 성동구, 순천시와 함께 이름을 올리며 청년정책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공주시청년정책위원회, 공주시청년네트워크, 공주시청년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공주시는 그동안 '취업자 수' 중심의 정량적 성과 위주 정책에서 벗어나, 청년이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청년 주도형 자생 생태계' 구축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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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가 12일 시청 본관에서 '제2차 청년친화도시' 지정 기념 현판 제막식을 열었다. (공주시 제공) |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의 청년 정책이 대한민국 청년 정책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을 더욱 체계화하고 고도화하겠다"며 "청년이 지역 성장의 주체로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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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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