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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산불방지 특별대책 현장 점검 사진.(충주국유림관리소 제공) |
특별대책은 2월 19일까지 운영된다. 관리소는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비상대기조를 운영해 대응태세를 유지한다.
묘지 주변과 주요 등산로에는 기동단속반을 배치해 불법 소각과 화기물 소지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위반 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최근 화목보일러 사용 중 발생한 불티가 바람을 타고 산불로 번지는 사례가 늘고 있어 산림 인접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 단속도 강화한다.
산불 발생 시에는 신규 도입한 고성능산불진화차량(담수량 3600ℓ)과 다목적산불진화차량(담수량 2000ℓ)을 즉시 투입해 초동 진화에 나설 계획이다.
조창준 소장은 "설 명절 기간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림 인접지역에서는 농산폐기물과 쓰레기 소각을 삼가고, 화목보일러 사용 시 불티가 날리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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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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