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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설 명절 당일인 17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인지면 소재 희망공원과 서산해미읍성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눴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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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설 명절 당일인 17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인지면 소재 희망공원과 서산해미읍성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눴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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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설 명절 당일인 17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인지면 소재 희망공원과 서산해미읍성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눴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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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설 명절 당일인 17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인지면 소재 희망공원과 서산해미읍성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눴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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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설 명절 당일인 17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인지면 소재 희망공원과 서산해미읍성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눴다.(사진=서산시 제공) |
이날 이완섭 시장 일행은 희망공원을 찾아 설 명절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성묘객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아울러 현재 신축 중인 추모의집(봉안당)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공정 상황을 점검했다.
이완섭 시장은 현장에서 "추모 공간은 단순한 시설을 넘어, 남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도시의 품격"이라며 "안전과 품질은 물론, 동선과 이용 편의성까지 세심하게 살펴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해미읍성을 방문한 이완섭 시장은 명절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설맞이 뜬쇠 공연이 끝난 뒤에는 관람객들과 직접 만나 새해 덕담을 나눴다.
이날 공연 현장에는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모여 전통 공연을 즐기며 명절의 흥을 나눴고, 서산시는 이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온기와 결속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문화는 도시의 숨결이고, 사람은 그 숨결의 주인"이라며 "앞으로도 명절과 일상 속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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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