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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용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한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올해 4년 차 하남시 아동·청소년을 위한 전문 무용 교육이다.
올해 신규 모집은 '하남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청소년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꿈의 무용단 하남'은 매년 주 1회, 25회차 이상 정규교육을 운영하며, 하남시 대표 지역축제인 '뮤직 인 더 하남', '꿈의 향연', 'Stage 하남', '내면의 계절 전시' 등 다양한 무대와 행사에 참여해 왔다.
또한 지난해부터 '꿈의 오케스트라 하남'과 합동공연을 통해 연주와 무용이 어우러진 협연 무대를 선보이며 문화예술교육 장르 간 확장성과 융합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교육은 3월 2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진행하며, 세부 모집 요강 및 신청 방법은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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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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