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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기간 중인 14일부터 18일까지 진산면 부암리 백마산 일원에서 세 차례의 산불이 발생했다.
세 차례의 산불에도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다행히 인명 피해 없이 불이 진화됐다.
박 군수는 이날 간부회의 자리를 통해 이들 직원들의 수고를 치하하며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음을 입산객 및 주민들께 널리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
박 군수는 이 밖에도 3.1절 독립유공자 후손 예우, 살기좋은 마을가꾸기사업 설계 등 업무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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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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