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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성균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
지역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한 마성균 신임청장은 "AI 등 기술 발달과 산업 대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중요한 시점에 대전청장으로 취임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지역 일터를 위해 지역 현장과 소통해 기업의 활력을 높이고, 노사 상생의 문화 정착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 임금체불 예방과 신속한 권리구제 등으로 근로자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마 신임청장은 1994년 행정사무관(행정고시 37회)으로 공직에 입문해 사회적기업과장, 지역산업고용정책과장, 전북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심판국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직전에는 고용보험심사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인물이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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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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