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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나 전 군수는 23일 괴산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그간 지역 정가에 떠돌던 공천배제설, 전략공천설 등 근거 없는 음해와 여러 거짓 선동에 흔들리지 않고 당당히 경선에 임해 오직 정책과 민생으로 승부하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러면서 나 전 군수는 당당히 경선에 임해 군민과 당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이끌어내 본선 경쟁력을 입증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나 전 군수는 "이번 선거는 거짓 선동하는 구태 정치를 청산하고 괴산의 미래를 설계하는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며 "지역별·분야별·계층별 맞춤형 정책으로 정정당당하게 승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당 괴산군수 후보 경선은 3월 하순쯤 중앙당과 도당의 방침에 따라 권리당원 투표 50%, 군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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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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