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천군보건소가 운영하는 치매예방교실(서천군보건소 제공) |
서천군보건소가 3월부터 고령층의 치매 예방과 인지 능력 향상을 위한 치매예방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치매예방교실은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발병 시기를 늦추기 위한 인지 강화 프로그램으로 서천군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주민 가운데 치매인지선별검사 결과 정상군으로 판정된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미술, 음악, 신체활동 등 뇌 기능 활성화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노인우울척도 및 주관적 기억감퇴 검사를 실시해 인지·정서 변화를 확인할 예정이다.
교육은 3월부터 4월까지 주 1회,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신청과 문의는 서천군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서천군보건소 지영미 건강증진과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치매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나재호 기자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3d/선거이미지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