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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에서는 이의명 의장이 발의한 「옹진군 광역의원 선거구 존치 촉구 결의안」과 김택선 의원이 발의한 「해상풍력 배후항만단지 조성 촉구 결의안」이 원안대로 채택됐다. 또한 이종선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조례안 심의에서는 ▲이종선 의원 발의 「옹진군 주거환경 개선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택선 의원 발의 「옹진군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안」 ▲김민애 의원 발의 「옹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다수 안건이 논의됐다. 이 중 「옹진군 공공목욕탕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은 수정가결, 「옹진군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결됐으며, 나머지 안건은 원안대로 의결됐다.
동의안 심의에서는 총 8건이 상정돼 「대연평도 해수담수화 및 탁도저감시설 무상사용 허가」 등 7건이 원안가결됐고, 「덕적 진리 가공체험장 무상사용 허가 동의안」은 보류됐다. 또한 「구)청사 매각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안」도 원안가결됐다.
아울러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김민애 의원, 김경협 위원, 김상범 위원이 선임돼 군민의 세금이 목적에 맞게 적정·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김영진 부의장은 "이번 회기에서 다뤄진 안건들이 군민 생활과 군정 운영에 의미 있게 집행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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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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