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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종합병원 이재성 원장(사진 왼쪽)이 김지철 충남교육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3일 오전 논산 백제종합병원에서 학생 정신건강 증진 및 마음 건강 지원 활동에 헌신한 거점센터(병원) 유공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최근 자살·자해 등 정신건강 고위험군 학생이 증가함에 따라, 신속한 긴급 입원과 전문 치료를 통해 학생 보호에 앞장선 의료진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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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 병원은 24시간 대응이 필요한 고위기 학생들에게 적기에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교육 현장의 심리적 방역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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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원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손을 잡을 때 비로소 우리 학생들이 안심하고 꿈을 꿀 수 있는 안전한 충남 교육 환경이 완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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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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