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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에서 인하대 사범대학은 A등급, 교육대학원은 B등급을 각각 획득하며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교원 양성 명문기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범대학은 ▲학교현장실습학기제 시범사업 ▲교원양성과정 개선대학 지원사업 등을 통해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찾아가는 예비교원 학습튜터링' 사업을 운영해 지역 기초학력 성장에 기여했으며,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입학정원 대비 60% 이상 합격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교육대학원은 차별화된 교육 체계와 학생 지원 역량을 인정받았다. 2021년 국내 최초로 IBDP 교사 양성기관으로 인증받았으며, IB 연구센터를 설립해 교육과정에 반영했다. 또한 전국 시도 교육청과 협력해 AI융합교육, AI STEAM교육, 혁신교육, 리터러시교육 등 다양한 전공을 개설·운영하며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조명우 총장은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이 거둔 최상의 평가는 교직원과 재학생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원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AI) 특성화 과정 개발과 교수법 혁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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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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