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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네패스아크 임직원들의 자발적 후원에 따른 후원금이 조성되는 경우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복지관에 기부한다.
아울러 복지관의 다양한 사업에 지원 필요 시 참여 의사가 있는 임직원들이 일정 규모 이상 모일 경우 봉사활동에 나서게 된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기업과 복지관은 별도의 통지가 없는 한 협약 기간은 자동 연장되는 것으로 합의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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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